여러 한옥을 찾아보다 정원이 마음에 들어 행복가득을 예약했는데 좋은 선택이였네요. 사장님 인상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시고 한옥도 깨끗하고 아늑했습니다. 여자친구도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더 좋았네요. 다음에 다시한번 들리고싶은 곳입니다^^